명멸하는 장면의 집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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합의된 공감

아직, 슬픔이 있다

레니에 2014. 8. 8. 21:59

 

 

George Clausen,<Youth Mourning>,1916,Oil on Canvas,914×914㎜.

 

 

이 생에 발을 딛고 사는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보호할 무언가를 입는다.

 그러나 그림이 간추려낸 것은 오직 빈몸,

 

그녀는 다만 필사적이다.

 사는 것과, 참는 것에서.

 

ⓒ 박대홍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저 여인도 언젠가는 회복되겠지, 지금이 아닐 뿐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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